둘째 날 라운딩이 끝나고 주차장에서 골프백을 싣는데, 허리를 숙이는 게 쉽지 않아요. 같이 온 친구는 벌써 오늘 저녁은 그냥 누워 있자고 하고요. 이런 날 제주출장마사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꽤 있어요. 객실에서 바로 받을 수 있으니까요.
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해요. 방문 지역에 조천, 함덕, 서귀포, 중문, 애월 같은 곳이 있고, 현재 위치와 시간을 말하면 방문이 되는지 먼저 알려 준다고 해요. 골프 일정에 어떻게 끼워 넣을지, 코스는 뭘 고를지 차례로 이야기해 볼게요.
라운딩 끝나면 이동이 제일 귀찮다
마사지샵까지 가는...